부처님은 중생이 어둠에서 시달리고, 미혹에서 시달리고, 고통에서 시달리는 이 고난에 빠진 중생을 온전히 구원하기 위한 행을 펼쳐 보이셨습니다. 부처님은 우리에게 너무나 자비하시고 가까운 분입니다. 내 몸을 스치고 지나는 바람이 은혜요, 우리가 걷고 있는 이 땅이 부처님 은혜입니다.

천년고찰 개암사는 불조의 혜명을 잇는 수행도량, 자비행을 실천하는 자비도량입니다.
1400여년의 천년고찰의 사격에 걸맞는 수행풍토 확립과 지역민과 하나되고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펴 자비도량의 개암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쉼없는 기도정진의 실현으로 지혜가 되살아 나는 보리도량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부처님의 혜명이 살아 숨쉬는 천년고찰 개암사에서 끝없는 자비와 지혜를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불조의 혜명이 살아 숨쉬는 천년고찰 개암사에서 부처님의 끝없는 은혜와 지혜를 느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