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2-21 00:08
어머니의 여행
 글쓴이 : s라인
조회 : 3,581  
눈이 왔는데 무사히 잘 가셨는지
만나뵙게 돼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제가 결혼생활이후에 처음으로 집을 떠나봤답니다
그때는 제가 서방님과 무척 사이가 안좋았거든요
템플스테이를 다녀와서 저는 많이 달라졌어요
대화법도 배우고 맛사지도 배워서 서방님께 다써먹었어요
놀이치료도 해보고 정말 제인생에서 어떤 체험보다도 너무 유익하고
즐거웠어요
지금 우리가정은 어느 집보다 행복하고 늘 즐겁고 행복한 기분으로 살고 있고
늘 긍정적인 삶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9시타임 밸리수업 마치고 잠깐 늦은시간에 몇자 적습니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시고 오늘처럼 멋지게 계셔 주세요
2014년 여름에 회원들이랑 또한번 템플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S라인이

개암사 13-12-27 16:17
 
헬로우! s라인~~
이제야 확인 했구요.

홈을 통해  만나뵈게 되어 무량함을 가지게 합니다.
s라인 회원 덕분으로 오늘 개암사는 예비사찰이 아닌
템플 운영사찰로 지정 되었습니다.
축하 해주세요.

s라인님의  그런마음을 알아가고 느껴가는 것이 개암사가 추구하는
방향이고요.
어릴적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찾으려는 것이 목적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구비된 마음을 찾길 바랍니다.

이제는 더욱 더 열심히 누구나 찾아오는 개암사 템플스테이를 만들겠습니다.

개암사는?

개암(開巖) 바위가 열리고
개심(開心) 마음이 열리고
개오(開悟) 깨달음이 열리고
개세(開世) 세상이 열리고
개원(開願) 원함이 열리고는  사찰입니다.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 지길 빌어 봅니다

모두에게 감사의 두손을 모읍니다.

산사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