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5-09 10:12
며칠 지나서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글쓴이 : 전성남
조회 : 4,291  

개암사 템플스테이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다시 한번, 아니 여러번 오고 싶은 곳.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주지스님의 유쾌한 말씀도 너무 즐거웠고 좋은 차를 마실 수 있는 기회도 감사했습니다. 
보리와 보람이도 너무 예뻤구요.
함께 생활했던 가족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 충남에서 교사생활을 하신다는 예비부부 두 분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까운 시일 안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템플팀장 15-06-02 13:07
 
시간적 경황이 없어  후기글을 늦게 보았습니다
좋은시간이셨다니 저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다시금 후기글에 감사드리며 차후 또 뵙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