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31 11:22
오메!
 글쓴이 : 개암사
조회 : 291  

오메! 좋은그! 오메! 좋은그!

개암사 입구에서부터 자연스레 절로 터져나오는 말!

지금은 서울에 살지만 어렸을때 전라도 깡시골에서 살았었다.

지금은 서울말을 쓰지만 정말 좋거나 흥분될때 자연스레 입밖으로 새어나오는 사투리..

힘들때는 아고,죽겄다

좋을때는 오메,좋은그

1박 2일의 체험이 너무 짧게 느껴질 만큼 모든것이 오메! 좋은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