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5-06 01:25
개암사에서의 힐링
 글쓴이 : 백봉진
조회 : 4,690  
템플스테이 여행을 결정하고 집 사람이 원하는 대로
탐방객이 많지 않은 아담하고 조용한 사찰을 찾아 내었다.
부부만 사용할 수 있는 방이 있고, 개인 화장실이 깨끗한 사찰...
 
그 곳이 개암사 사찰이었다.
 
깨끗하고 아름답고 조용한 절.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곳.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서 더욱 좋았던 곳.
주지스님의 너스레가 반가웠던 절.
 
집 사람의 반응은 대만족이다.
충분한 힐링이 되었단다.
 
..... 오히려 내가 더 고맙다.
 
# 주지스님, 템플 팀장, 템플 참가자


# 사찰 안내견 보리와 함께

# 사찰 들어가는 다리, 불이교 ... 부처와 중생이 다르지 않으며, 생과 사, 만남과 이별 역시 모두가 연결된 하나라는 뜻이다
 
# 사찰 입구 돌 계단

# 우금바위에서 바라본 사찰 배치도

# 우금바위 동굴

# 주지스님과 녹차 잎 따기 체험


개암사 14-05-09 13:43
 
템플스테이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갑고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다시 만나뵙길 고대하며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템플스테이 팀장 올림-
고기철 14-05-14 14:12
 
백봉진님..
감사했어요.. 그리고 좋은인연으로
다시만나길... 빌어요..
백봉진 14-05-22 16:32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네요..
개암사 사찰과 주변 경치도 좋았고 새벽에 느끼던 경건한 분위기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고맙고 반가운 분들과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조만간 다시 찾을 날을 기다리겠습니다^^